'부상' 하피냐 빠지고 '슈퍼스타' 네이마르 합류한다…"90분 풀타임도 뛸 수 있는 상태" 스포츠뉴스 0 114 06.24 22:00 [OSEN=정승우 기자] 브라질이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공격진 변화를 맞는다. 하피냐(30, 바르셀로나)는 결장한다. 네이마르(34, 산투스)는 출전 준비를 마쳤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하피냐가 스코틀랜드와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결장한다고 확인했다. 네이마르는 필요할 경우 90분을 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