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져주기로 'F조 1위' 강제 진출?…월드컵 '초유의 사건' 터지나→"다들 브라질 싫어해" 최종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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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져주기로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과 네덜란드가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을 피하기 위해 눈치 싸움을 벌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24일(한국시간) "일본의 F조 최종전이 담합 경기가 될 가능성도 있을까? 네덜란드와 스웨덴에 각각의 의도가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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