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여 FW' 결국 방출된다…"지르크지 내보내고 경험 많은 공격수 영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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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이 유력한 모양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4일(한국시간) "맨유는 베냐민 셰슈코를 도와줄 경험 많은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그 전에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 백업 스트라이커인 지르크지를 떠나보내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르크지는 라커룸 내에서 인기가 많은 선수지만 경기력 면에서는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구단 CEO인 오마르 베라다가 내세운 '신입 선수에게 2년의 적응 기간을 준다'라는 원칙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이미 지르크지에 대한 제안을 들을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