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한국대표팀 사령탑 후보' 캐나다 마시 감독, 한국과 32강 대결 가능성…"조 1위 토너먼트행 노리겠다"…
스포츠뉴스
0
164
3시간전
캐나다 대표팀의 마치 감독이 스위스와의 북중미월드컵 B조 3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캐나다가 북중미월드컵 B조 2차전에서 카타르에 대승을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캐나다가 북중미월드컵 B조 2차전에서 카타르에 대승을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북중미월드컵 토너먼트에 진출할 경우 32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있는 팀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스타디움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남아공을 상대로 무승부만 기록해도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한다. 이 경우 한국은 B조 2위 팀을 상대로 32강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