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잉글랜드, 무승부도 운 좋았다…前 심판, "VAR 안 본 것, 운 너무 좋았어" 스포츠뉴스 0 120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가 가나전에서 페널티킥을 내주지 않은 것은 행운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영국 '더 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전 프리미어리그 심판 마크 할시가 잉글랜드 수비수 에즈리 콘사가 가나전 막판 페널티킥을 내주지 않은 것은 운이 좋았다고 평가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