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마디보, '5경기 출전정지' 징계…상대 선수 다리 부러뜨려

스포츠뉴스 0 180

카타르 마디보,

카타르 미드필더 아심 마디보(23번).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상대 선수의 다리를 부러뜨린 카타르 미드필더 아심 마디보가 중징계를 받았다.

FIFA는 25일(한국시간) 마디보에게 5경기 출전정지 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번 징계로 마디보는 이날 열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B조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서지 못했고, 카타르는 1-3으로 졌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