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대결 유력' 캐나다 마치 감독 "데이비스, 32강전 위해 아껴뒀다" [2026 WC] 스포츠뉴스 0 201 4시간전 캐나다 대표팀의 데이비스가 스위스와의 북중미월드컵 B조 3차전을 앞두고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캐나다 대표팀의 마치 감독이 스위스와의 북중미월드컵 B조 3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캐나다가 북중미월드컵 B조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