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핫스타' 무아지경! 밀착 의상 입고, 백스테이지서 '펄쩍펄쩍'…조국 콜롬비아 승리 축하→"진정한 월드컵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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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라. 사진=더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월드컵의 여왕'으로 불리는 샤키라가 자신의 조국 콜롬비아의 승리를 축하했다.

영국 더선은 25일(한국시각) '샤키라가 자신의 월드 투어 백스테이지에서 춤을 추며 콜롬비아의 월드컵 콩고민주공화국전 승리를 열정적으로 축하했다'고 보도했다. 샤키라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개막식 공연을 진행하면서 세계적인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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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
샤키라의 스태프가 촬영한 영상에서 그녀는 "콜롬비아가 방금 이겼다!"고 외친 뒤 펄쩍펄쩍 뛰며 환호했다. 그녀는 이후 스태프들과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고, 스태프들도 함께 응원 구호를 이어갔다. 샤키라는 영상 속에서 몸에 딱 붙는 보라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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