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직전 韓 초대형 소식 "이강인, 아틀레티코와 2031년까지 합의 완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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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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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인 니콜로 스키라는 25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2031년까지 유효한 계약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현재 아틀레티코는 파리생제르맹(PSG)과 이적 합의를 이루기 위해 작업 중이다. 앞으로 며칠 내에 직접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가시화되고 있다. PSG와 아틀레티코의 협상만이 남았다. 스페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를 두고 양측의 입장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기에 합의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