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상대 선수 다리 부러뜨린 카타르 마디보, 5경기 출전정지 스포츠뉴스 0 193 3시간전 카타르 마디보(오른쪽)가 캐나다 코네에게 반칙을 범하는 모습.[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거친 태클로 상대 선수의 다리를 부러뜨린 카타르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아심 마디보(29)가 중징계를 받았다.FIFA는 25일(한국시간) 마디보에게 5경기 출전정지 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알렸다.이어 마디보는 이번 징계에 항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