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월드컵 배당률 3.9만배 적중 화제…3.9억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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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8강 조별리그를 대상으로 발행한 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에서 배당률 3만8845.50배 적중 사례가 나왔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에 따르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9경기 결과 조합으로 프로토 승부식 69회차를 1만 원에 구매한 이 참가자는 3억8845만5000원을 환급받는다.

한국스포츠레저 공개 자료를 보면 ▲파라과이전 미국 핸디캡(−2) 승리 ▲튀니지전 스웨덴 핸디캡(−1) 승리 전망이 배당률을 높였다. △카타르-스위스 △브라질-모로코 △네덜란드-일본 등의 무승부를 모두 제대로 예상한 것 역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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