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 멀티골 폭발! 코트디부아르, 퀴라소 2-0 제압→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행 스포츠뉴스 0 141 4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코트디부아르가 퀴라소의 작은 기적을 멈춰 세웠다.코트디부아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퀴라소를 2-0으로 눌렀다.니콜라 페페가 전반 7분과 후반 19분 연속골로 승리를 책임졌다. 코트디부아르는 2승 1패, 승점 6으로 독일과 함께 32강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