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박 호재! 오나나, 트라브존스포르 임대 임박…BBC "협상 90% 마무리, 완전 이적 옵션 X" 스포츠뉴스 0 141 3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안드레 오나나가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로 다시 임대를 떠난다.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오나나가 트라브존스포르 임대 이적에 가까워졌다"라고 보도했다.오나나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맨유에서 입지가 좋지 않았다. 당시 맨유가 벨기에 신성 세네 라멘스를 품었기 때문. 오나나는 출전 기회를 위해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를 떠났다. 그는 튀르키예 무대에서 33경기에 나서며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