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초대박! 클럽 레코드 경신 임박!…BBC 컨펌 잉글랜드 국대 MF 결국 품는다, 2370억에 합의 스포츠뉴스 0 165 3시간전 영국 'BBC'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와 엘리엇 앤더슨 이적료 합의를 마무리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을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각) "맨시티가 클럽 레코드인 1억 1600만 파운드(약 2370억 원)에 앤더슨을 영입하기로 노팅엄과 합의했다"며 "앤더슨은 맨시티로의 이적을 완료하기 전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