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그만 하시죠" 탈락 위기에, 항명파동 터쳤다!…베테랑 선수들 감독에 강력 항의→월드컵 우승팀에 무슨… 스포츠뉴스 0 115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진행 중에 내분이 발생했다. 우루과이 매체 '엘 에스펙타도르 데포르테스'는 26일(한국시간) 우루과이 선수들이 비엘사 감독에게 플레이 스타일과 훈련에 대해 항의하는 스캔들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