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홍명보호 절망적' 호주 vs 파라과이마저 '무승부'…32강 위태→3위 중 6위 추락 스포츠뉴스 0 109 3시간전 호주와 파라과이의 경기 장면. 사진=로이터 연합뉴스호주와 파라과이마저 비기면서 홍명보호의 32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확률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호주와 파라과이는 26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3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1승 1무 1패를 거둔 호주(승점 4)는 승점이 같은 파라과이에 득실 차에서 앞서며 조 2위 32강행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