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졸전' 한국에도 순위 밀렸다…스코틀랜드 사령탑 한숨 "생각도 안 하고 있다" [2026WC] 스포츠뉴스 0 170 06.26 15:00 스티브 클라크 스코틀랜드 대표팀 감독이 2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라운드 브라질과의 맞대결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리가 집으로 갈 것 같다." 스코틀랜드는 2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라운드 브라질과의 맞대결에서 0-3으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