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괜찮고 우리는 안 돼?" 브라질, 스코틀랜드전 대승에도 FIFA에 공식 항의 'VAR 판정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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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축구 대표팀이 조 1위를 달성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항의 서한을 발송해 관심을 모았다. 더구나 이 과정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이름까지 거론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2승 1무로 승점 7을 쌓은 브라질은 예상대로 조 1위를 차지하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브라질은 오는 30일 일본과 16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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