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점 기쁘지만, 공격 보완해야" 파라과이 미드필더 마우리시오의 반성 [WC 현장인터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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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파라과이 대표팀 미드필더 마우리시오(25)는 경기 내용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분발을 다짐했다.
마우리시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D조 예선 최종전 호주와 경기를 0-0으로 비긴 뒤 믹스드존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하프타임에 알렉산드로 마이다나와 교체 투입돼 4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던 그는 “무승부에 만족하지 않는다. 승리를 원했기 때문”이라며 결과에 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마우리시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D조 예선 최종전 호주와 경기를 0-0으로 비긴 뒤 믹스드존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하프타임에 알렉산드로 마이다나와 교체 투입돼 4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던 그는 “무승부에 만족하지 않는다. 승리를 원했기 때문”이라며 결과에 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