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는 완전 대비되는 상황' 일본 핵심 MF 자신감 미쳤다…"그동안 쌓아온 것 있어, 바꿀 필요 없다" … 스포츠뉴스 0 188 3시간전 카마다 다이치(왼쪽)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튀니지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카마다 다이치(크리스탈 팰리스)가 브라질전을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 일본은 26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라운드 스웨덴과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