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더 간절했다고? 헛소리 그만해!" 독일 감독, '에콰도르 칭찬 일색' 선수들 향해 분노 폭발 스포츠뉴스 0 163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율리안 나겔스만(39)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에콰도르전 충격패 이후 선수들이 쏟아낸 자기반성 멘트에 분노했다. 독일은 26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에콰도르에 1-2 역전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