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도 묵인한 비겁한 FIFA' 이집트-이란의 반발에도 무지개 깃발 반입 허용 스포츠뉴스 0 128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경기장내 욱일기 반입과 응원을 묵인한 FIFA가 또 다른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FIFA가 시애틀 루멘필드에서 열리는 이집트와 이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G조 최종전에서 관중들의 무지개 깃발 반입을 금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