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도 외면했다' 이란과 1-1 무승부→한국 '32강 탈락 대위기' 스포츠뉴스 0 107 3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이집트가 이란을 잡지 못하고 무승부에 만족했다.이란과 이집트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대회 조별리그 G조 최종 3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