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초초비상! 낭떠러지에 몰렸다…'이란 저승사자' 축구가 한국 울렸다, 이집트와 1-1 무승부→홍명보호 3위팀 중 8위 …

스포츠뉴스 0 158
대한민국 초초비상! 낭떠러지에 몰렸다…


(엑스포츠뉴스 미국 LA, 나승우 기자)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도 홍명보호를 돕지 못했다. 이란을 잡아줘야 했으나 무승부에 그치며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바닥까지 떨어졌다.

이집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서 1-1로 비겼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