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보다 못한 팀이라니…'인터뷰 도중 급발진 분노' 명장의 추락→우루과이 탈락에 비엘사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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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보다 못한 팀이라니…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은 자아비판적인 인터뷰와 함께 우루과이 대표팀에서 물러났다.

우루과이는 27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스페인과 맞붙어 0-1로 졌다.

우루과이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또 초라하게 이번 대회에서도 조별리그 탈락을 했다. 카타르 월드컵 실패 이후 명장으로 불리는 백전노장 감독 비엘사를 선임해 변화에 나섰고 월드컵 예선,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아메리카에서 성적을 내면서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감이 높아졌다. 결과는 카보베르데에도 밀려 조별리그 탈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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