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선수단이 2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라운드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맞대결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뒤 스페인과 우루과이 경기를 모여서 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카보베르데가 역사를 썼다.
카보베르데는 2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라운드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맞대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