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반리뷰]"케인, 잉글랜드 왜 이래" 잃을 게 없는 파나마, 골 터지지 않은 45분…가나가 파나마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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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반리뷰]"케인, 잉글랜드 왜 이래" 잃을 게 없는 파나마, 골 터지지 않은 45분…가나가 파나마였으면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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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는 반전이 필요한 일전이다. 미래가 없는 파나마는 잃을 게 없었다.

잉글랜드가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파나마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최종전에서 전반을 득점없이 비겼다.

잉글랜드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대2로 대파했지만, 가나와의 2차전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탈락이 확정된 파나마는 가나와 크로아티아에 각각 0대1로 패했다. 잉글랜드는 비기거나 패할 경우 같은 시각 열리고 있는 가나와 크로아티아의 경기 결과에 따라 L조 선두 자리를 내줄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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