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홍명보호 희망, '10분 만에' 와르르 무너졌다…가나 후반 28분 동점포→38분 다시 실점 (후반 41분) 스포츠뉴스 0 136 06.28 08:00 (엑스포츠뉴스 미국 LA, 나승우 기자) 크로아이타의 저력이 대단하다. 가나의 동점골이 나오자마자 다시 앞서가는 골을 터뜨렸다.크로아티아는 28일(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3차전서 가나에 2-1로 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