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2강 탈락 위기…가나 패배로 '경우의 수' 또 삭제 스포츠뉴스 0 148 6시간전 남은 2경기 모두 충족해야 '기적' 가능가나의 패배로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더욱 줄었다.크로아티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가나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2승 1패(승점 6)가 되면서 조 2위에 올랐다. 크로아티아는 K조 2위와 16강 진출을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