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종가' 잉글랜드, 파나마 꺾고 L조 1위로 32강 진출…케인은 英 최다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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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파나마를 꺾고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2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L조 3차전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 조 1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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