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절망의 귀국길…아시안컵 로드맵은 '안갯속'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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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홍명보 감독 계약 기간은 2027년 2월 초 끝나는 아시안컵까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도 월드컵 후 사의 밝혀…9월 A매치 '임시 사령탑' 가능성도
웃음 잃어버린 대표팀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등 선수들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28 [email protected]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도 월드컵 후 사의 밝혀…9월 A매치 '임시 사령탑' 가능성도
웃음 잃어버린 대표팀(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등 선수들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28 [email protected]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충격적인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아 든 축구 대표팀이 무거운 발걸음으로 귀국길에 오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까지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A조 3위(승점 3)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