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이란도 탈락" 대한민국, 북중미월드컵 최종 34위 확정…1승2패, 애초 넘지 못할 '경우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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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이란도 탈락" 대한민국, 북중미월드컵 최종 34위 확정…1승2패, 애초 넘지 못할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이 0대1로 패한 가운데 이강인이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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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s Ramin Rezaeian (23), center left, celebrates with teammates after scoring his side's opening goal during the World Cup Group G soccer match between Egypt and Iran in Seattle, Friday, June 26, 2026. (AP Photo/Lindsey Wa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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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 대표팀이 0-1로 패하자 손흥민 등 선수들이 침울한 표정으로 경기장을 걷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어차피 넘지 못할 운명이었다.

조별리그 마지막 대결에서도 홍명보호의 '경우의 수'는 줄어들지 않았다. 오스트리아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최종전에서 난타전 끝에 3대3으로 비겼다.

대한민국은 이미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뒤였다. 앞서 열린 K조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이 콩고민주공화국에 1대3으로 역전패하면서 32강 진출의 실낱 희망은 모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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