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날아와라' 역대급 졸전→조기 탈락, 대표팀 전세기도 취소했다…"우루과이의 가혹한 처벌, 선수들 각자 귀국해야… 스포츠뉴스 0 111 4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졸전을 거듭하며 탈락한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이 선수단 전세기까지 취소했다.스페인 '마르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우루과이 대표팀의 가혹한 처벌이다. 전세기가 취소되면서 선수들은 각자 일반 항공편으로 귀국해야 한다! 2026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조기 탈락하면서 경기력은 물론 운영 측면에서도 큰 후폭풍이 이어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