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한국선수 1인당, 8000만원 수당…총 20억8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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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25일 (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패배 후 아쉬워 하고 있다. 2026.06.25 몬테레이(멕시코) | 문재원 기자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2-1로 이겼지만 멕시코에 0-1,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했다. 최종 성적은 1승 2패. 32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대회를 마쳤다.
대한축구협회 포상금 기준에 따르면 최종 명단 26명 전원에게는 기본 수당 5000만원이 지급된다. 여기에 조별리그 승리 수당 3000만원이 더해진다. 한국은 체코전 1승으로 승리 수당을 받지만, 무승부가 없어 무승부 수당(1000만원)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