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처럼 '조별리그 참사' 당한 발베르데, 레알 내 입지는 여전히 굳건 "무리뉴가 핵심으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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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페데리코 발베르데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이다.
영국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간) "발베르데는 지난 시즌 레알에서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고,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우루과이 대표팀과 함께 부진한 대회를 치르며 일찍 마감했다. 최근 차기 시즌 거취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는데 조제 무리뉴 감독은 발베르데를 매각하지 않기를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우루과이 출신 발베르데는 이견의 여지 없는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다. 압도적인 기동력과 빌드업, 수비, 내구성 등 기본적 능력치가 모두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레알 통산 372경기 41골 44도움을 올리며 허리 라인을 든든히 책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