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프리카 대약진…10개국서 9개국 32강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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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체제로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의 32강 토너먼트 진출국이 28일 모두 확정됐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본선 출전 10개국 중 9개국을 토너먼트에 올리며 이번 대회 최대 돌풍을 일으켰다.

28일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조별리그 12개 조에서 1·2위를 차지한 24개국과 조 3위 중 상위 8개국 나라가 신설된 32개국이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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