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국에 패배하고 탈락 '좌절'…30세 체코 폭격기 대표팀 은퇴 선언 "체코 축구, 진실을 마주하고 여러 가… 스포츠뉴스 0 142 3시간전 파트릭 시크가 체코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파트릭 시크(30, 바이어 레버쿠젠)가 은퇴를 선언했다. 체코는 지난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라운드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0-3으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