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르헨티나 제치고 우승 확률 1위 '18.66%'…일본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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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32강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강팀이 모두 생존, 본격적으로 박 터지는 경쟁이 펼쳐지는데 프랑스가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다.
통계 전문 업체 옵타가 28일(한국시간) 조별리그 일정을 마치고 예상한 32강 진출 팀의 우승 확률에 따르면, 프랑스는 18.66%로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러시아 대회 우승, 2022년 카타르 대회 준우승을 일궜던 프랑스는 이번 북중미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