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옌스, 입 열었다…"축구가 가끔 이렇네요" 스포츠뉴스 0 130 3시간전 옌스 카스트로프. Getty Images홍명보호의 첫 혼혈 태극전사인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첫 꿈의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옌스 카스트로프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쉬운 결과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우리가 이번 여정에 쏟아부은 노력과 희생, 그리고 믿음을 생각하면 더 많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 하지만 축구라는 스포츠가 가끔은 이렇네요”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