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미국 출퇴근' 이란도 3무로 32강 탈락, 그래도 홍명보 감독보다 잘했다 스포츠뉴스 0 195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매 경기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출퇴근한 이란도 홍명보호보다는 잘했다. 이란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뉴질랜드(2-2), 벨기에(0-0), 이집트(1-1)를 맞아 3무를 거뒀지만 최종 탈락했다. 이란은 8위까지 진출하는 각조 3위팀들 중 최종 9위를 하면서 아쉽게 32강 진출이 좌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