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타키오 극장골' 캐나다, '한국 꺾은' 남아공 1-0 격파 '16강 진출' 스포츠뉴스 0 141 3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개최국의 자존심을 살렸다. 캐나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을 꺾었다.캐나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대회 32강전을 가졌다. 이번 대회 첫 토너먼트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