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더비 32강' 캐나다, 남아공에 1-0 승리···'HONG에 밀렸던' 마치 감독, 16강 월드컵 역사 썼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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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캐나다가 월드컵 새 역사를 썼다.
캐나다는 29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꺾었다. 후반 추가시간 미드필더 스티븐 유스타키오가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때린 오른발 중거리슛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며 승부를 갈랐다.
이로써 캐나다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1986년 첫 월드컵 출전에서는 조별리그 3전 전패,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도 조별리그 탈락에 그쳤던 캐나다는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캐나다는 29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꺾었다. 후반 추가시간 미드필더 스티븐 유스타키오가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때린 오른발 중거리슛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며 승부를 갈랐다.
이로써 캐나다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1986년 첫 월드컵 출전에서는 조별리그 3전 전패,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도 조별리그 탈락에 그쳤던 캐나다는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