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감독 조언 "월드컵은 방심하면 안 되는 대회다" [2026 WC] 스포츠뉴스 0 149 3시간전 히딩크 감독이 북중미월드컵에 대해 이야기했다./지고스포르트네덜란드 대표팀 선수단이 튀니지와의 북중미월드컵 F조 3차전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을 지켜보고 있는 히딩크 감독이 다양한 견해를 나타냈다. 히딩크 감독의 조국 네덜란드는 북중미월드컵 F조에서 2승1무(승점 7점)를 기록하며 조 1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네덜란드는 조별리그 3경기에서 일본, 스웨덴, 튀니지를 상대로 10골을 터뜨리는 화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