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나를 혼자 남겨뒀다"…'32강 탈락→전세기 취소' 우루과이, 감독-선수단 갈등 폭발 스포츠뉴스 0 137 3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마르셀로 비엘사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감독과 선수단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29일(한국시각) ESPN에 따르면 비엘사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뒤 선수단과 가진 마지막 미팅에서 주축 선수들을 향해 "너희들은 나를 혼자 남겨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비엘사 감독은 우루과이 대표팀 베이스캠프가 있던 플라야 델 카르멘을 떠나기 전 선수단을 소집해 짧은 미팅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