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펩 후계자' 마레스카 감독 선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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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마레스카 감독의 맨시티 부임이 공식화됐다.

맨체스터 시티는 6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새로운 1군 매니저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맨시티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맨시티의 황금기를 이끈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10년 여정을 마치고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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