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꿈꾸는 일본-브라질, 월드컵 32강 선발 공개
스포츠뉴스
0
149
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일본이 '자이언트 킬링'에 나선다.
일본과 브라질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경기가 6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C조 1위 브라질과 F조 2위 일본의 대결이다. 대다수 대진에서 조 1위 팀과 조 3위 팀이 32강에서 만나는데, 일본은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가 속한 까다로운 조를 조 2위로 뚫고도 32강에서 C조 1위 브라질을 만난다.
일본이 '자이언트 킬링'에 나선다.
일본과 브라질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경기가 6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C조 1위 브라질과 F조 2위 일본의 대결이다. 대다수 대진에서 조 1위 팀과 조 3위 팀이 32강에서 만나는데, 일본은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가 속한 까다로운 조를 조 2위로 뚫고도 32강에서 C조 1위 브라질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