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본 대형사고 쳤다! 브라질전 선제골 '쾅'…사노 가이슈 전반 29분 선제골, 1-0 리드 (전반 33분) 스포츠뉴스 0 120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일본이 브라질에 한 방을 꽂아넣었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오전 2시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시작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두 번째 경기에서 브라질과 격돌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