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스포츠뉴스 0 135 3시간전 사진=일본축구협회[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이 월드컵 최대 이변을 연출하고 있다. 일본은 30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과 대결 중이다. 전반전이 종료된 현재 일본이 1-0으로 앞서고 있다. 브라질이 경기를 지배하는 흐름이 예상대로 이어졌다. 그래도 일본은 수비적으로 임하면서도 역습을 통해서 결과를 가져오려고 했다. 사노 카이슈는 전반 12분 경합 과정에서 비니시우스의 발목을 밟아 경고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