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제쳤지만…33위로 조별리그 탈락, 분노한 '이란 캡틴' FIFA 공개 비판! "북중미 월드컵은 재앙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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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제쳤지만…33위로 조별리그 탈락, 분노한
메흐디 타레미가 경기가 끝난 직후 미국을 떠나야 하는 것에 관해 불만을 표출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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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흐디 타레미 이란 대표팀 주장이 아무 것도 해결해 주지 못한 국제축구연맹(FIFA)을 비판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란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가 국제축구연맹(FIFA)을 공개 비판했다.

이란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이집트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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