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목표→32강 탈락'에도 떳떳한 모리야스, "감독인 제 역량이 부족했습니다"…日 매체는 절망 '역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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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30일(한국시각)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승후보' 브라질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1대2 역전패했다. 1-1 팽팽하던 후반 추가시간 6분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아스널)에게 역전 결승골을 헌납하며 눈물을 흘렸다.
1998년 프랑스월드컵을 통해 세계 무대에 데뷔한 일본은 토너먼트 첫 승 사냥에 또 실패했다. 조별리그-16강-조별리그-16강-조별리그-16강-16강에 그친 일본은 48개국 체제로 치른 이번 대회에서 무패로 조별리그를 통과했지만,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